날마다 작심, 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 후기

1) 배워야 할 사고방식: 안 되면 될 때까지 해라

– 안 된다고 하면 그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집요하게 찾아내서 새로운 해결책을 찾자.

– 성공하리라는 확신이 있었고 될 때까지 시도해 보겠다는 의지가 강했다.

2) 배워야 할 사고방식: 무식하게 일해라!

– 뾰족한 곳에만 집중하며 일한다!

– 남들보다 많은 절대적인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한다!

-> 느낀 점

강 남구 대표를 책을 통해 보았지만 , 정말 천재라는 소리를 들을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. 그러나 , 이러한 천부적인 재능 역시 노력으로 갈고 닦지 않으면 녹슨다고 생각한다. 그러한 점에서 양적인 노력을 계속 쌓아야 한다. 이 점은 정말 공감된다. 단 , 노력은 배신한다는 말이 있다. 노력이 곧 성과를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. 때문에 , 적절한 피봇 전환이 필요할 것이며 , 내가 겨냥하는 목표 지점을 충분히 고찰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.

3) 배워야 할 사고방식: 강점의 극대화

– 못하는 걸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잘하는 걸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수월하다.

-> 느낀 점

강점을 극대화하는 것 필요하다. 맞다. 그러나 , 초창기 사업 시기에는 못 하는 분야라 하더라도 적어도 기초 수준은 공부해야 하지 않나 싶다.

4) 배워야할 사고방식: 독서

– 닥치는 대로 책을 읽고 노트에 생각나는 대로 무작정 아이디어를 적었다.

– 책을 읽고 사업 구상에만 몰두하였다.

– 모두 사업 관련 책을 읽고 , 마케팅 관련 책부터 세계 100대 기업의 자서전 정독하였다.

-> 느낀 점

결국 독서다. 신기하게도 하나같이 정말 많은 대표들이 독서를 강조하고 있다. 끝까지 책을 읽도록 하자. 포기하지 말자.

5) 작심의 세 가지 전략

– 지방 우선 확장 전략 : 지방부터 빠르게 확장하여 브랜드 힘과 자본력을 먼저 키웠다.

– 스토리텔링 전략

– 합리적인 창업비 전략

-> 느낀 점

– 부동산 콘텐츠 프로바이더 사업이라 하더라도 결국 스토리가 중요하다.

사람들을 매혹적으로 만들 수 있는 스토리를 연구해야 한다.

– 그렇기 위해서는 마케팅으로 풀어진 스토리 마케팅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, 영화 내에서 시나리오를 작업하기 위해 발매된 스토리 분석 책도 읽을 필요가 있다.

– 그 다음 , 지방 우선 확장 전략은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한다. 나 역시 , 바로 마케팅 대행사와 로고 디자인 회사를 세우지는 않았다. 대신 , 제휴 마케팅이라는 사업을 통해 빠르게 키워드를 독점하고 ,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파이프라인이 나오게 된 후 다음 사업들을 진행하려고 생각하였다. 그만큼 수익에 대한 안정적 기반이 나중에 다음 큰 사업을 진행할 때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.

6) 고속 성장 비결

– 시장 조사

– 수많은 독서실 브랜드를 분석하였다.

– 부동산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지면서 건물에 입점하는 아이템이 무엇보다 중요해진다. 결국, 부동산 내 콘텐츠에 대한 요구는 더 커질 것이다.

– 학원과 독서실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.

-> 느낀 점

– 결국 믹스이다. 작심 독서실은 부동산 사업과 콘텐츠 사업을 믹스한 것이다.

– 현재 내가 하는 사업은 한 가지에 몰두한 사업이다.

앞으로 새로운 영역을 찾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사업 분야를 믹스해보는 것도 필요할 듯하다.

7) 위임에 대한 전략

– 내가 모르는 일은 직원에게 절대 지시를 하거나 시키지 않을 것이다.

<영화를 빨리 감기로 보는 사람들>

1) 빨리 감기로 보는 사람들은 누구인가?

20~69세 남녀 중 빨리 감기로 영상을 시청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34퍼센트이다.

그중 20대 전체는 49퍼센트이다.

– 게다가 이들은 자기 자신이 색다른 방식으로 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.

2) 빨리 감기로 보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?

첫 번째: 봐야 할 작품이 너무나도 많다.

요즘에는 넷플릭스를 비롯하여 아주 저렴하게 지불하고 , 원하는 만큼 영상을 볼 수 있다.

-> 이로 인해 작품 콘텐츠에 대한 가치는 낮아지게 되었다.

– 두 번째: 가성비를 추구하는 세대.

봐야할 것은 많고 , 볼 시간은 부족하기 때문에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은 낭비라고 한다.

게다가 , 감상이라는 단어에서 소비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익숙한 세대이다.

– 세 번째: 대사로 모든 것을 설명하는 영상 작품이 늘었다.

대사가 없는 장면은 건너뛴다. 빨리 감기로 보면서, 대화를 나누지 않거나 풍경만 나오는 장면은 건너뛴다.

-> 대사로 주어지는 정보만 이야기 진행과 관련이 있다고 착각한다.

-> 게다가, 쉬워야 한다. 쉽지 않으면 관객은 찾지 않는다. 따라서 , 설명이 많다.

3) 빠르게 건너뛰는 목적은 무엇인가?

첫 번째: 작품을 선별한다.

너무 시시한 작품이 많아서 선별하지 않으면 다 볼 수 없다!

작품을 볼 때에는 감상 모드와 정보 수집 모드가 있다.

정보 수집 모드를 통해 대충 넘겨보며 수십 권을 심사한 후 꼭 읽고 싶은 책만 산다.

두 번째: 빠른 예습을 위해서.

뮤지컬을 보기 전에 원작을 빠르게 보기 위해서 빨리 감기를 통해 예습을 한다.

세 번째: 쾌락주의

단순히 결말을 빨리 알 수 있는 쾌감이 더 크다고 답하였다.

-> 게다가 불쾌한 것은 한 줄도 읽고 싶지 않다고 한다.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내용만을 보길 원한다. 왜냐하면 , 기껏 시간을 내서 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얻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.

-> 이로 인해 , 평론가들의 이야기 따위는 듣지 않는다. 오히려 내가 사랑하는 작품을 멋대로 분석하거나 채점하는 것을 싫어한다.

– 그들이 원하는 것은 분석이 아니라 공감이기 때문이다.

-> 더 나아가, 타자를 존중하기보다도 다른 가치관들을 접하고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행위가 결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.

네 번째: 친구들과의 소속감

친구들과의 대화에 끼기 위해서 스포일러를 통해 빠르게 결말을 습득한다고 한다.

-> 이를 공감 강제력이라고 한다.

-> SNS에 수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, 화제가 된 작품은 매일같이 채팅방에 오르내린다.

-> 친구들과의 대화를 위해서 의무감으로라도 영상을 보게 된다.

-> 결, 빨리 감기는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다.

다섯 번째: 감정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.

마음에 맞지 않는 장면은 건너뛰지만 , 마음에 드는 장면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본다.

새로운 것을 보는 데에는 체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.

여섯 번째: 실패하고 싶지 않아서.

4) 빠르게 감는 세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은 무엇인가?

예고편을 아낌없이 보여주어야 한다. 예고편을 토해 결말까지 예상할 수 있어야 한다.

공짜로 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야 한다. 그리고 , 그 중에 일부에게만 돈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여야 한다.

임팩트 있는 도입부로 시청자를 붙들어야 한다.

– 짧은 시간 내에 영상을 구성해야 한다.

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충분하게 하여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