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 시급! 게을러서 일이 진행이 안 되고 있다.

2022년 5월 27일 금요일

밤 12시부터 오전 7시 반까지 잠을 잔다. (원래는 오전 7시에 기상해야 하지만 , 눈치 밥 말아 먹고 7시 반 넘어서 일어난다.)

그런데 , 너무 피곤해서 집에 9시 40분경 도착하면 또 잔다. 거의 1시간 반 정도는 자는 것 같다. 그리고나서 다시 오후 5시 45분에 병원 출근을 한다. 그러면 실질적으로 사업에 진행되어지는 작업 시간은 너무나도 적어진다.

지금 현재 홈페이지 작업을 하는데 있어 너무 나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. 그런데 , 집에 와서 또다시 잠을 자버려 홈페이지 작업의 절대적 시간이 줄고 있다. 또한 , 이것저것 핑계를 대면서 머니 사이트 작업 1개도 완성하지 못 한 상태이다.

분명 무언가 대책이 필요하다. 머니 사이트를 5개씩이나 만들어야 하고 , PBN 작업을 30개 이상을 해야 한다. 하아… 반복적인 일들은 너무나도 흥미가 없어 하구나.

하지만 , 사업 구축을 하기 위해서는 단순 반복의 일들을 제대로 할 필요가 있다. 나에게 규칙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행해보자. 이러다 돈 못 번다…


<강제 공부의 효과>

2022년 5월 28일 토요일

지난 칼럼들을 되돌아보았다. 병원을 다니면서 발생되는 비효율적인 시간들을 살펴보면서 1년 뒤에는 병원을 그만두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.

그런데 , 오늘 문뜩 병원을 다니는 것의 장점을 한 가지 발견했다. 비록 단점은 여러 개였지만 , 단 한 가지의 장점 때문에 병원을 계속 다닐지 말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.

그 장점은 바로 ‘강제성’이다. 나라는 사람은 굉장히 게으르다. 그래서 누군가가 공부를 하라고 끌고 가거나 ,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강제적 환경을 조성하지 않으면 공부를 잘 안 한다.

하지만 , 집에서 병원으로 가기까지 너무나도 심심하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전자책을 읽게 되는 환경이 조성되었다. 그 다음 병원에서 1시간 청소하고 너무나도 할 것이 없고 심심하기 때문에 또다시 강제적으로 독서나 강의를 들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. 덕분에 짧은 시간에 정말 많은 양의 독서를 하고 있으며 ,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. 성장하는 것이 느껴진다.

반면에 , 주말에는 독서를 할 시간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귀찮다는 생각과 독서 말고 유튜브를 실컷 볼 생각에 자기계발에 집중을 하지 못 하고 있다. 확실히 평일의 집중력과 주말의 집중력이 현저하게 차이가 났으며 , 독서량 자체도 현저하게 차이가 났다.

물론 병원의 단점은 아침 7시 반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점이다. 아침잠이 너무나도 많은 나이기에 상당히 고민이 된다는 점이다. 그래서 , 대체 방안으로 내년까지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 수단을 만들게 되면 , 집에서 30분 내 거리에 있는 독서실 총무를 저녁 파트에 진행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.

결론이다. 공부는 강제적인 환경에 놓이게 되면 자동으로 하게 된다. 왜냐? 심심하니까. 심심하니까 책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된다.

<다이어트 식단>

          간장볶음: 돼지고기 뒷다리살 300g(한 끼 기준)   팽이 버섯전: 한 묶음 100g(한 끼 기준)              수육: 돼지고기 뒷다리살 300g(한 끼 기준)   양파 볶음: 양파 1/2100g(한 끼 기준)    된장볶음: 돼지고기 뒷다리살 300g(한 끼 기준)   양파 계란볶음: 양파 1/2100g(한 끼 기준)  수육: 돼지고기 뒷다리살 300g(한 끼 기준)   양파 볶음: 양파 1/2100g(한 끼 기준)    제육볶음: 돼지고기 뒷다리살 300g(한 끼 기준)   팽이버섯전: 한 묶음 100g(한 끼 기준)

2022년 5월 29일 일요일

매주 토요일마다 구입해야할 품목1. 팽이버섯: 6묶음2. 양파: 3개3. 돼지고기 뒷다리살: 6근  

<자기계발 서적들의 공통점>

2022년 5월 30일 월요일

나는 자기계발 서적들을 좋아한다. 폭발적으로 짧은 기간 내에 성장하고 싶기 때문에 , 거인들의 생각들을 책을 통해 훔치고 있는 중이다. 국내 유명한 자기계발 책들을 읽어보면서 그들이 이야기하는 메시지의 한 가지 공통점이 존재하였다.

가장 중요한 한 가지만 하라!”

  1. 나는 4시간만 일한다.2. 초생산성3. 제로 투 원4. 레버리지5. 최소 노력의 법칙6. 원씽7. 에센셜리즘  

이 책들은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자기계발 책들이다. 그들은 가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뒤로 미루거나 , 남에게 맡기거나 ,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의 최소화를 이뤄내라고 주장한다.

물론 동의한다. 여러 가지 일들을 할 경우에는 뇌에서 스위칭과 부팅이 작동되어 생산성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진다.

하지만 , 한 가지 일만 할 수는 없다. 왜냐하면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. 변호사 리드젠 사업의 경우에만 하더라도 , 홈페이지 작업, SEO 기술 적용, PBN 경매 및 작업 등등 정말 많은 일들이 존재하며 , 작업물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심리학과 행동 경제학 역시 공부하고 적용하는 중이기 때문이다.

그래서 , 결론을 내렸다. 한 가지의 원칙을 기준으로 두되 하루에 여러 가지 일을 하더라도 최대한 연관된 일들을 하기로 결정하였다. 예를 들어 , 홈페이지 작업을 할 경우에는 오전에 홈페이지 작업을 하고 , 오후에는 홈페이지 구성 원리를 위한 심리학과 행동 경제학을 공부하기로 하였습니다.

책을 읽더라도 지금 작업물에 크게 영향을 주는 책들이나 앞으로의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을 읽기로 하였습니다. 또한 , 사업도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지금 바로 해야 하는 일들과 나중에 해도 되는 일들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.